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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으로 어르신들과 하나되는 연화예술단 공연봉사 print
작성일 : 14-06-24 21:43


국악 선율과 하나된 우아한 춤사위. 한 복지시설에서 열린 공연봉사.
화려한 무대장치도 조명도 없지만 여기 모인 사람들은 음악으로 하나가 됩니다.
 
이 무대는 요양원, 교도소 등 문화소외 계층을 찾아 음악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연화예술단과 가람예술단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좀처럼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이들을 위해 병원과 양로원 등을 돌며 재능기부에 나선 단원들 덕분에 시설 어르신들은 즐거운 국악과 신명나는 춤사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전하는 음악 선물.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듯 음악에 실린 이웃 사랑은 모두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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