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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장례식장과 요양병원 뒷거래 의혹 print
작성일 : 14-07-18 10:55


포항에서 일부 장례식장과 요양병원이 사망자를 두고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에서는 환자가 사망할 시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하는 동시에
장례식장에 전화를 걸어 영업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문제의 요양병원은 자신과 무관하다고 주장했으며, 요양병원 관계자는 질문을 하자 답변을 회피해 의혹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장례식장은 화환업자와 딜러들에게 50%를 리베이트 명목으로 되돌려 받고 
한번 사용한 화환을 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요양병원이 무리한 환자유치와 장래식장 간의 출혈경쟁, 으로 결국 그 부담을 유가족이 떠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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