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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사람들] 어노인팅, 내달 9일 포항동부교회서 개학찬양집회 print
작성일 : 19-02-26 16:25


포스터

어노인팅, 내달 9일 포항동부교회서 개학찬양집회

소병찬․최혜진 등 13명 사역자 출연

포항동부교회(담임목사 김영걸)는 3월 9일 오후 6시 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어노인팅과 함께하는 청년&청소년 개학찬양집회’를 개최한다.

소병찬, 최혜진 사역자 등 13명은 어노인팅 앨범에 수록된 ‘교회여 일어나라’ ‘우릴 부르신 아버지’ ‘모든 것 아시는 주님’ ‘주의 이름으로’ ‘주 맞은 준비해’ ‘성도의 노래’ 등을 들려주며 간증을 곁들인다. 어노인팅은 정규앨범 12집을 발매했으며, 13집 앨범발매를 앞두고 있다.

어노인팅 미니스트리는 이 땅의 참된 예배자들을 세우고, 교회의 예배사역을 돕고, 열방이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이끌고 있다.

또 서울 신수동 성결교회에서 어노인팅 정기 목요예배를 인도하고 있으며, 교회 세미나와 집회, 해외워십투어도 진행하고 있다.

소병찬 목사와 최용한 간사, 전은주 간사, 최혜진 간사 등이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어노인팅 미니스트리 최혜진 간사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삶이 예배가 되고 예배가 삶이 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그 분의 뜻을 다 이룰 것(행 13:22)”이라며 “개학찬양집회가 우리의 예배와 삶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전인격으로 반응하며 살아가는 참된 예배자로 세워지는 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M그룹 어노인팅(Anointing․기름 부으심)은 1987년 시작돼 국내 찬양과 경배사역 흐름의 한축을 담당했던 임마누엘선교단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2003년 전문적인 예배사역을 위해 독립했다.

문의 : 054-283-4411~2

/정석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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