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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사람들] 포항중앙교회, 새생명전도축제 ‘스타트’ print
작성일 : 19-09-06 15:14


포항중앙교회가 1일 교회 본당에서 새생명전도축제 선포식을 갖고 있다.

포항중앙교회, 새생명전도축제 스타트

 

선포식 갖고 두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

음악회·기도회 등 이어가초청주일1027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1일 교회 본당에서 사랑하는 자여 일어나 함께 가자를 주제로 새생명전도축제 선포식을 갖고 2개월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교인들은 이날 1~4부 예배를 통해 이 같은 선포식에 이어 VIP(전도자가 전도하기 위해 마음에 잉태한 신자)명단을 작성, 교회에 제출했다.

교인들은 이날 선포식에서 VIP를 위해 하루 한번 기도할 것과 VIP를 위해 하루 두 번 문자나 카톡 보낼 것, VIP를 전도축제 전() 세 번 만날 것을 다짐했다.

 

교회는 여섯 차례의 집회를 통해 교인들의 마음에 붙은 전도의 불을 확산시켜 나간다.

오는 6일 오후 8시부터는 교회 본당에서 강승배 목사(LA참빛장로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금요에바다의 밤(금요기도회)을 진행한다.

18일 오후 730분에는 이병욱 원장(전도왕)을 강사로 초청해 간증집회를 열고, 20일 오후 730분에는 가수 조성모 콘서트를 이어간다.

이날 VIP들을 초청해 깊어가는 가을밤의 선율을 감상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은 VIP를 위해 집중기도한다.

27일 오후 8시와 1011일 오후 8, 25일 오후 8시부터는 VIP를 초청한 가운데 이경미 피아니스트 공연과 포항시립합창단의 공연, 김정택 SBS 예술단장 공연을 선보인다.

 

1027에는 VIP를 초청해 새생명전도축제를 진행한다.

 

손병렬 담임목사는 우리의 마음에 천국의 기쁨이 있다면 아직 이 기쁨을 모르는 가족, 친척, 이웃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정말 그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이 지옥 가는 것을 내 버려둬서는 안 된다고 간곡히 부탁했다.

 

교인들은 “VIP를 위해, 새생명전도축제를 위해 항상 기도하며 담대히 전도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정석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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