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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사람들] 포항·미국 교회 지도자들, 4일 포항서 구국기도회 print
작성일 : 19-10-02 15:34


진유철 목사

포항·미국 교회 지도자들, 4일 포항서 구국기도회

진유철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설교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조근식 목사)4일 오후 8시 포항중앙교회 본당에서 세계평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연다.

 

기도회에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 26명과 포항성시화운동본부, 교인들이 대거 참석, 중보기도를 한다.

 

기도회는 조근식 목사의 인도, 찬양, 기도, 성경봉독, 진유철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LA 순복음교회)의 설교, 특별기도,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특별기도는 샘신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본부장),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협 회장), 유승대 목사(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휘동 목사(서기)가 한다.

 

조근식 목사는 세계평화와 나라의 안정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라며 관심 있는 포항 크리스천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은 4일 밤 포항중앙교회 게스트 룸에서 보낸 뒤 다음날 한동대, 포스텍, 포스코, 영일대, 호미곶 해맞이광장과 경주 사적지를 둘러보고 상경한다.

안내는 박종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부사무총장(장로)이 맡는다.

 

이에 앞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은 2~4일까지 열리는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에 참석한다. 진유철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은 이 대회에서 성시화운동과 관련 비전 메시지를 전한다.

/정석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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