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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환경]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빵.우유로 코로나 의료진 응원 print
작성일 : 21-09-04 11:11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jfif (404.1K) [0] DATE : 2021-09-04 11:12:16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가 3일 포항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빵과 우유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안순모 목사)는 3일 오후 2시부터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보건소 직원과 의료진을 응원했다.

 

안순모 회장(포항단비교회)과 유원식 부회장(포항엘림교회), 조현문 상임총무(포항꿈꾸는교회)는 이날 포항 남구보건소와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300여명의 여료진에 100만원 상당의 빵과 우유를 나눠주며 감사했다.

 

안순모 회장은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을 위해 코로나19와 싸우는 방역 공무원과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시민은 물론 방역 관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고원수 남구보건소장은 “최근 들어 타지역 방문이 늘면서 감염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추석 연휴를 앞둔 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는 지난 4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시민을 위해 500여만 원 상당의 마스크 40여 상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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