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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사람들] 손상수 목사, ‘구원 사닥다리’‧‘구원전보’ 발간 print
작성일 : 22-04-24 20:25


손상수 목사 저서.

손상수 목사, ‘구원 사닥다리’‧‘구원전보’ 발간

 

 

‘구원편지 저자’ 손상수 목사가 최근 ‘구원 사닥다리’와 ‘구원전보’를 펴냈다.

이들 책은 구원관에 흔들리는 교인들과 비기독교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예화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구원사닥다리는 ‘구원에 제2의 기회가 있는가?’, ‘구원에 관한 잘못된 지식들’, ‘마귀가 주는 가짜 믿음’, ‘원죄’, ‘중생과 임신’, ‘휴거’, ‘요단강은 혼자 건너지 않는다’, ‘영혼의 무게’, ‘교인의 4종류’, ‘무엇을 보고 제자들 부르셨나?’, ‘도피성에 못 들어가는 자’ 등 16가지의 주제와 주제마다 3~5개의 소주제로 안내하고 있다.

 

구원전보는 ‘죽음이 이렇게 정복되었다’, ‘예수님은 어떻게 생명인가’, ‘콩나무 물주기’, ‘공자님, 부처님, 예수님’, ‘용서와 속죄’, ‘원죄와 자범죄’, ‘성령행전’, ‘오직 예수’, ‘왜 3일인가’, ‘번개와 천둥’, ‘죽음은 잠이다’, ‘예정설’, ‘또 하나의 나’, ‘전 인류의 대표 아담’, ‘가짜 믿음’, ‘하나님의 양면성’, ‘하나님이 반드시 하시는 일’, ‘하나님은 세분이시다’, ‘안식일과 주일’, ‘실패가 축복이다’,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 ‘신앙의 3위 일체’, ‘외계인은 있는가?’, ‘북극성이 천국인가’ 등 118가지의 궁금증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크리스천 언론인들은 “손상수 목사의 설교를 듣고 흔들리는 구원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었다”며 “구원 사닥다리와 구원전보는 불신자, 새신자 및 교회학교 교재용 등으로 사용한다면 이 시대 수많은 사람들에게 확고한 구원관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손상수 목사(포항산호교회 은퇴)는 “책에는 그동안 제가 체험한 많은 영적인 세계가 함축돼 있다”며 “하나님의 허락하심 하에서 감히 한국교회에 복음의 유산으로 남긴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영남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포항 등에서 19년간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다. 그는 장로회 신학대학 신학대학원 목연과를 나와 포항에 산호교회를 개척한 뒤 26년간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지난해 은퇴했다. 극동방송과 Good TV를 통해서도 복음을 전해왔다.

손 목사는 김윤옥 사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손준영 목사는 세종교회에서, 사위 윤형진 목사는 예봄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구원 사닥다리 164페이지 1만원, 구원전보 242페이지 1만4천원(010-552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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